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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달리기6

HRV 균형 상태 유지 최근 9:00-9:30 춰침, 5기상 루틴이예요. 새로운 리듬이 몸이 거의 1주일 만애 적응을 하고 있다는 산호를 보내주네요.그랴도 매일매일 여전히 피곤해요. 발바닥도 하루에 작업화 신고 20000-25000 걷고 있다보나 집에오면 발바닥애 열이 나고 마사지를 하지 않으면 회복이 안되는거 같아요.나가서 뛰고 싶은 마음도 많지만 현실의 내 몸상태는 그걸 다 받아주지 못하네요.얼마아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선 가민 포러너 965가 매릴매일 수집하는 데이타를 의지해요.오늘은 HRV 가 정상 범위를 찾아가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통해 HRV 균형과 달리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가민이 말한 그 문장, 쉽게 말하면 이거예요.👉 “지금 훈련과 회복의 균형이 잘 맞고 있으니, 이 리듬을 깨지 말고 유지하라.”HRV(.. 2026. 2. 6.
발바닥 앞쪽 통증, 달리기를 계속해도 괜찮을까? 달리기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발바닥 앞쪽(볼 부위)에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처음에는 “좀 지나겠지” 하고 참고 뛰다가, 통증이 점점 또렷해지면 이런 고민이 생기죠.“지금처럼 달려도 될까?잠깐 쉬어야 할까?”저 역시 50대 이후 달리기를 다시 시작하면서,발 앞쪽 압박감·찌릿한 통증을 몇 번 경험했습니다.그때를 기준으로 정리해본 체감 경험 + 기본 원칙을 공유해봅니다.⸻1️⃣ 발바닥 앞쪽 통증, 왜 생길까?발바닥 앞쪽은 체중과 충격이 집중되는 지점이라걷기·달리기를 많이 하면 부담이 쉽게 쌓입니다.대표적인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발의 앞쪽 쿠션 부족• 과도한 체중 하중• 발볼이 좁은 신발 착용• 갑작스러운 러닝량 증가• 평소 발 근육 약화• 오래 서 있는 습관특히 중년 이후에는• 체중 분산 능력.. 2025. 12. 29.
50대에 시작하는 10km 달리기 – 새로운 도전을 위한 가이드 “지금 시작해도 될까?”50대에 접어들면서 달리기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정답은 “네, 물론입니다!” 오히려 이 시기는 건강을 지키고 활력을 되찾기에 더없이 좋은 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10km 달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50대 분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50대 중 후반으로 가는 나이에 느닷없이 달리기를 할 줄은 몰랐어요. 영화에서 조깅하는 외국인을 봤죠. 그리고 캐나다 살면서 애들도 어른들도 나이 성별 상관없이 집앞을 달리며 지나눈 광경을 자주 목격했어요. 그래도 내가 달리기를 할거라고 혹은 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2024년 9월 부터 달리기 시작했고 그 전 2-3개월은 주로 걸었어요. 5-30km까지 그렇게 걸어서 다리나 다른 몸의 근육이 준비가 되었.. 2025. 3. 4.
10키로 달리기 트랙과 자연 어디가 좋을까요 달리기를 처음 시작할 때, 트랙과 자연에서의 달리기는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개인의 선호와 목적에 따라 선택하면 좋아요. 아래에서 두 환경의 장단점을 비교해볼게요. 개인적으로 캐나다 숲이 울창한 공원에서 걷기를 시작했어요. 새소리 바람소리 말들이 싼 똥을 보면서 걷고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면서 달리기를 하는 것은 엄청한 치유의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내면을 자연스럽게 들여다 보게 하고 나의 아픔의 근원을 찾아가서 혼자서 맘껏 울기도 하구요.  트랙을 달린건 최근에 한 번 달렸어요. 동네 공원은 거리를 누군가 표기해 두긴 했어요. 트랙은 아니거든요. 5키로를 두번 달렸는데, 처음 5키로미터를 달릴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숨이 트리고 약간 적응이 되면서 좀 괜찮았는데, 한국에서 경험한 트.. 2024. 11. 17.
10키로 달리기 새로운 재밌게 달리는 방법 시도 새로운 달리기 방법 찾기달리기 권태기를 경험한데요. 물론 저는 아직 초보라 권태기가 올려면 멀었을거예요. 그래도 미리미리 고려해 두는게 좋잖아요. 그리고 이왕하는 운동 재밌게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예요. 그런 의미로 하프를 저 혼자 한 번 달려봤어요. 왜 힘든지 좀 알겠더라구요. 10키로도 잘못 달리면 엄청 힘들어요. 그런데 계획적으로 스무스하게 잘 달리면 초반 3-5키로 잘 넘기면 숨이 트이면서 점점 편하고 기분 좋게 달릴 수 있어요. 그 상태에서는 무리하지 않으면 오래 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하프를 달려보니까요. 이게 거리가 멀어질수록 근육의 한계가 점점 느껴지고 10키로에서 못 느끼던 몸의 부담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하프가 이 정도면 풀은 와 가능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 2024. 11. 16.
오늘은 몸 풀어주기로 걷뛰 7km 어제 달리기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했어요. 일단 걷기한 날보다 많이 피곤했어요. 그래서 혹시 새로 달리기 시작하신다면 5km 추천해요. 션과 함께 유튜브에서도 5km 힌 달 동안 꾸준히 달리면 10km 도전해 보라는 이야기 나와요. 실제 그렇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나는 이미 거의 3달을 걸어서 무리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무리가 오더라구요. 아치에 걷뛰를 하는데 살짝 아파요. 그런데 조금 참고 정말 살살 달리기 500 미터, 걷기 500 미터 번갈아 했어요. 달리기 할 때 통증이 살짝 왔는데 걸을 때는 시원해지더라구요. 다사 달리기를 하면 통증이 오고 걸으면 시원해지고를 반복해서 5킬로 하고 개 산책이 필요해서 개를 데리고 2킬로 정도 더 걸었어요. 날씨다 너무 좋아요. 자주 오자 않는 밴쿠버의 .. 2024. 9. 29.